식물이 건네는 작은 위로

그린테라피



"식물을 돌보는 일은 

자신을 돌보는 일을 배우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일상을 지배하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 스트레스, 대인관계 등으로 

우리의 마음에는 불안과 우울, 그리고 무기력과 외로움 등이 싹트기 시작했어요. 

불안장애, 공황장애, 우울증은 더 이상 먼 얘기가 아닙니다. 

지금 그 어느 때보다 우리의 몸과 마음을 돌보는 일이 가장 중요하죠. 


마음 돌봄엔 요가, 명상 등 많은 방법이 있지만 왜 식물일까요? 

식물에는 치유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자연을 보는 것 만으로도 마음이 안정되는 걸 경험한 적 있을거예요. 

식물은 만성 스트레스, 우울증, 불면증, 불안을 없애는 힘이 있다는 것을 다양한 측면에서 증명하고 있어요. 

식물이 우리 마음을 치료한다는 것이 낯설게 느껴지지만 

원예치료 활동을 통한 긍정적인 효과는 이미 수많은 연구 결과들로 증명되고 있죠.

식물로 일어나는

몸과 마음의 변화

식물은 서두르는 법이 없이 때가 되면 싹을 틔우고, 자라고 꽃을 피고 열매를 맺어요. 

그 과정에서 우리는 조급함을 내려놓고 자연의 순리를 배우게 되죠. 

식물이 잘 크고 있는지, 흙이 마르진 않았는지 살피며 집중하다보면 복잡한 머릿속이 단순해집니다. 

나의 행동과 관심에 따라 달라진 식물을 보면 뿌듯하죠. 

식물과 교류하며 서로를 알아가고, 관심을 가질수록 우리는 보람과 행복을 느끼게됩니다. 

내 방안에 식물을 들이는 것만으로도 식물의 힘을 느낄 수 있어요. 

식물은 마음을 편안하게 할 뿐 아니라 집 안을 화사하게 하는 인테리어 효과도 있죠.

내 마음을 알아차리는 것으로 

시작하는 마음돌봄

마음돌봄은 내 마음을 알아차리는 것으로 시작해요.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그린테라피팀이 도심 속에서 누구나 쉽게 마음을 돌볼 수 있도록 

식물테라피워크숍, 그린테라피 at home, 마음상점, Plant swap 등 

원예치료 프로그램 기반의 다양한 식물 활동을 제시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나의 감정과 진짜 내 마음에 집중해보며 식물이 건네는 위로를 경험하게 되죠. 

더 나아가 식물 활동을 통해 자신 안의 창의성과 예술성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마음 돌봄은 거창한게 아니예요. 

식물이 싱그럽게 성장할 때 우리의 마음의 회복은 더 잘 이루어질 거예요. 

다양한 식물 활동을 통해 내 마음의 근육도 더 건강하게 커집니다. 

식물을 돌보는 일은 누구나 할 수 있어요. 

식물이 주는 치유의 힘을 경험해보세요.